코스피 3180대 마감 연고점 또 경신…코스닥 800선 눈앞
노동규 기자 2025. 7. 10.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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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10일 나흘째 올라 3,180대로 올라서며 연고점을 재차 돌파했습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49.49포인트(1.58%) 오른 3,183.23에 장을 마치며 전날 기록한 종가 기준 연고점(3,133.74)을 다시 경신했습니다.
지수는 전장보다 10.40포인트(0.33%) 오른 3,144.14로 출발해 상승폭을 키워 장중 고가 수준에서 장을 마쳤습니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7.34포인트(0.93%) 오른 797.70에 장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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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가 전장보다 49.49p(1.58%) 오른 3,183.23로 마감하며 연중 최고점을 경신한 10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코스피가 10일 나흘째 올라 3,180대로 올라서며 연고점을 재차 돌파했습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49.49포인트(1.58%) 오른 3,183.23에 장을 마치며 전날 기록한 종가 기준 연고점(3,133.74)을 다시 경신했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해당 수치는 지난 2021년 9월 7일(3,187.42) 이후 3년 10개월 만에 최고치입니다.
지수는 전장보다 10.40포인트(0.33%) 오른 3,144.14로 출발해 상승폭을 키워 장중 고가 수준에서 장을 마쳤습니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7.34포인트(0.93%) 오른 797.70에 장을 마쳤습니다.
(사진=연합뉴스)
노동규 기자 laborsta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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