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안세영 제쳤다... 스타랭킹 女 스포츠 2주 연속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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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빈(21·대한항공)이 여자 스포츠 선수 '인기 톱' 자리를 굳게 지켰다.
신유빈은 스타뉴스가 지난 3일 오후 3시 1분부터 10일 오후 3시까지 일주일 동안 진행한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여자 2차(7월 1주) 투표에서 5960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스타스포츠 여자 랭킹 3차(7월 2주) 투표는 10일 오후 3시 1분부터 17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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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빈은 스타뉴스가 지난 3일 오후 3시 1분부터 10일 오후 3시까지 일주일 동안 진행한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여자 2차(7월 1주) 투표에서 5960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지난 주 여자 부문에서 선두에 오른 뒤 2주 연속 정상을 유지했다.
파리 올림픽 배드민턴 금메달리스트 안세영(23·삼성생명)은 3417표로 2위에 올랐고, 여자프로배구 현대건설로 팀을 옮긴 김희진(34)은 1522표로 뒤를 이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에 출전하고 있는 윤이나(22·솔레어)와 여자배구 베테랑 양효진(36·현대건설)은 각각 258표와 192표로 4, 5위에 자리했다.
최고의 인기와 기량을 뽐내는 각 종목 현역 스포츠 스타들이 후보로 경쟁하는 스타랭킹은 팬들이 스타뉴스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스타에게 투표해 순위를 결정한다.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지난 주(6월 5주)부터 남녀를 분리해 투표가 실시되는 가운데 여자 선수 후보로는 신유빈(탁구) 안세영(배드민턴) 김희진 이다현 박정아 강소휘 양효진(이상 배구) 김단비 신지현 강이슬 신이슬(이상 농구) 윤이나 고진영 박성현 박현경(이상 골프) 등 15명이 이름을 올렸다.
스타스포츠 여자 랭킹 3차(7월 2주) 투표는 10일 오후 3시 1분부터 17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신화섭 기자 evermyth@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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