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초 52' 류나희, 여자 100m 허들 역대 4위 기록으로 우승
이정찬 기자 2025. 7. 10.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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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나희(안산시청)가 한국 여자 100m 허들 역대 4위 기록을 세우며, 백제왕도 익산 전국육상경기대회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류나희는 오늘(10일) 익산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 100m 허들 결승에서 13초52의 개인 최고 기록을 세우며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
13초52는 이연경(13초00), 정혜림(13초04), 조은주(13초44)에 이은 한국 역대 4위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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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나희(오른쪽)가 10일 백제왕도 익산 2025 전국육상경기대회 여자 100m 허들 결선에서 우승한 뒤 기뻐하고 있다.
류나희(안산시청)가 한국 여자 100m 허들 역대 4위 기록을 세우며, 백제왕도 익산 전국육상경기대회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류나희는 오늘(10일) 익산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 100m 허들 결승에서 13초52의 개인 최고 기록을 세우며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
13초52는 이연경(13초00), 정혜림(13초04), 조은주(13초44)에 이은 한국 역대 4위 기록입니다.
7종 경기 한국 기록(5천535점)을 보유한 정연진(울산광역시청)은 13초56으로, 류나희에 이어 2위에 올랐습니다.
정연진도 개인 최고이자, 한국 역대 5위 기록을 세웠습니다.
(사진=대한육상연맹 제공, 연합뉴스)
이정찬 기자 jayce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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