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단을 부탁해요’ LG, 달려라병원과 업무협약식 실시…10년 동행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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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올해도 달려라병원과 동행을 이어간다.
LG는 10일 "서울시 강동구 길동에 위치한 달려라병원에서 공식 협력병원 지정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LG 차명석 단장을 비롯해 달려라병원 박재범, 손보경, 이성우 원장이 참석했다.
LG와 달려라병원은 2016년부터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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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LG가 올해도 달려라병원과 동행을 이어간다.
LG는 10일 “서울시 강동구 길동에 위치한 달려라병원에서 공식 협력병원 지정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LG 차명석 단장을 비롯해 달려라병원 박재범, 손보경, 이성우 원장이 참석했다.
LG와 달려라병원은 2016년부터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오랜 신뢰감을 바탕으로 LG는 올시즌에도 달려라병원 공식 주치의로부터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의료 서비스를 지원받게 됐다.
차 단장은 “벌써 10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며 “달려라병원은 단순한 협력 병원을 넘어, 선수들이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든든히 뒷받침해주는 동반자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상호 협력을 통해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달려라병원에 대한 신뢰를 표했다.
이 원장 역시 “LG와 협약이 10년째를 맞았다”면서 “그동안 축적된 스포츠 의료 경험은 병원의 진료 역량 강화에 기여했고, 향후에도 선수들의 건강 관리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sshon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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