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 잡으려다 내가 잡혔네"…뽑기 기계 안에 갇힌 꼬마

2025. 7. 10. 15: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형 뽑기 기계 상품 투입구에 한 남자아이가 머리를 들이밉니다.

아이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투입구 안으로 기어들어갔고, 몸 전체가 기계 안으로 완전히 들어가 갇히고 말았습니다.

아이가 갇힌 사실을 인지한 센터 직원들은 우선 기계를 근처 가게 안으로 옮긴 뒤 소방에 도움을 요쳥했습니다.

현지 경찰과 소방관들은 몇 분 만에 기계 뒷면 패널을 제거했고 무사히 아이를 구조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출처=뉴욕포스트]

인형 뽑기 기계 상품 투입구에 한 남자아이가 머리를 들이밉니다.

아이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투입구 안으로 기어들어갔고, 몸 전체가 기계 안으로 완전히 들어가 갇히고 말았습니다.

지나가다 우연히 이 장면을 목격한 노인이 깜짝 놀라 발걸음을 멈춰 서는 모습도 당시 CCTV에 찍혔습니다.

[출처=뉴욕포스트]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사고는 현지시간 7일 오후 미국 오하이오주 메이슨시의 한 커뮤니티센터에서 발생했습니다.

아이가 갇힌 사실을 인지한 센터 직원들은 우선 기계를 근처 가게 안으로 옮긴 뒤 소방에 도움을 요쳥했습니다.

현지 경찰과 소방관들은 몇 분 만에 기계 뒷면 패널을 제거했고 무사히 아이를 구조했습니다.

[출처=뉴욕포스트]

다행히 아이는 다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아이의 정확한 나이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인형 뽑기 기계는 그날 늦게 다시 정상적으로 운영됐습니다.

#인형뽑기 #사건사고 #미국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예림(lim@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