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계탕 드시고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 [한강로 사진관]
이제원 2025. 7. 10.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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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10일 서울 노원구 상계동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북부봉사관에서 대한적십자사 봉사원들과 고려아연 임직원들이 혹서기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삼계탕을 포장하고 있다.
이날 적십자봉사원과 고려아연 임직원 30여 명은 서울 중랑·노원·성북구 거주 취약계층 155세를 위한 삼계탕과 과일을 조리 및 포장했다.
이제원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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