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이뉴스] 개혁신당, '갑질 의혹' 강선우 향해 "정신 나간 여왕 코스프레"

박세원 기자 2025. 7. 10.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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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이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보좌진 갑질 의혹'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천하람 개혁신당 당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는 오늘(10일)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정신 나간 여왕 코스프레를 하는 국회의원을 장관으로 쓸 수는 없다"며 이재명 대통령에게 강 후보자 지명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바로이뉴스로 확인하세요.

(구성 : 박세원, 영상취재 : 공진구, 영상편집 : 고수연, 제작 : 디지털뉴스편집부)
 

박세원 기자 on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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