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수리산서 60대 남성 숨진 채 발견…온열질환 등 사인 조사
류희준 기자 2025. 7. 10.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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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0일) 오전 9시 50분 경기 안양시 만안구 수리산 제2전망대에서 60대 A 씨가 쓰러져 숨져 있는 것을 다른 등산객이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헬기를 이용해 A 씨의 시신을 인근 병원으로 옮겨 안치했습니다.
앞서 A 씨는 오전 7시 등산을 하기 위해 혼자 집을 나섰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A 씨가 숨진 채 발견될 당시 안양 만안구 지역의 기온은 32.1도를 기록했으며, 안양시에는 지난 7일부터 폭염경보가 발령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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