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북 우라늄 폐수 관련, 강화도 수산물 안전"
송인호 기자 2025. 7. 10. 15: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천시 수산기술지원센터는 강화군 해역에서 어획되는 수산물에 대해 방사능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든 시료에서 방사성 물질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검사 대상은 강화군 어촌계에서 어획되는 가무락과 백합, 반지 등 3종으로 세슘(134Cs+137Cs)과 요오드(131I) 물질 함유 여부에 대해 방사능 분석을 진행한 결과 모든 시료에서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수산물 방사능 검사
인천시 수산기술지원센터는 강화군 해역에서 어획되는 수산물에 대해 방사능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든 시료에서 방사성 물질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방사능 검사는 최근 북한 황해도 평산군의 우라늄 정련 공장에서 핵폐수가 유출됐다는 의혹과 관련해 지역 주민과 소비자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강화 수산물에 대한 신뢰성을 제고하기 위해 이뤄졌습니다.
검사 대상은 강화군 어촌계에서 어획되는 가무락과 백합, 반지 등 3종으로 세슘(134Cs+137Cs)과 요오드(131I) 물질 함유 여부에 대해 방사능 분석을 진행한 결과 모든 시료에서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한편, 수산기술지원센터는 올해 들어 꽃게 등 40개 품종, 131건에 대해 안전성을 조사한 결과 모두 '적합'으로 확인됐으며, 식중독 유발 패류독소 검사에서도 '적합'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습니다.
(사진=인천시 제공, 연합뉴스)
송인호 기자 songster@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난 살인하지 않았다" 결백 주장에도 집행된 사형…'꼬꼬무', '인천 일가족 살인 사건' 진실 공개
- "경찰입니다" 아파트 돌며 '쾅쾅'…"절대 문 열지 말라"
- 미성년자 간음한 군 부사관 징역 3년…실종아동 보호 위반은 무죄
- 수도검침원 사칭 주거침입 시도…경찰 수사 착수
- 서산 대산공단서 크레인 해체하던 50대 강철핀에 맞아 숨져
- 창원서 새벽 아파트 화재 감지 반려견, 주인 잠 깨워 가족 구해
- 한 달 새 환자 2배 급증…'감염 위험' 높이는 습관
- 40kg 마대에서 지독한 악취…열어보니 '고래 창자'
- 지하주차장까지 활보…'수천 마리' 아파트 뒤덮었다
- '위험천만' 운전 영상 논란…운전자 정체에 '경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