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FC 위민, 일본 WE리그 출신 레나 영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여자 실업축구 WK리그 '디펜딩 챔피언' 수원FC 위민이 일본 여자프로축구 WE리그 출신 측면 자원 오쿠츠 레나(28·일본)를 영입하며 전력 보강에 나섰다.
박길영 수원FC 위민 감독은 "레나는 팀에 꼭 필요했던 자원"이라며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에게 주어진 역할을 잘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디펜딩 챔피언' 수원FC 위민은 올 시즌 8개 팀 중 6위로 처져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여자 실업축구 WK리그 ‘디펜딩 챔피언’ 수원FC 위민이 일본 여자프로축구 WE리그 출신 측면 자원 오쿠츠 레나(28·일본)를 영입하며 전력 보강에 나섰다.
레나는 지난 2018년 닛타이다이 요코하마를 시작으로, 제프 유나이티드 이치하라 레이디스, AC 나가노 파르세이루 레이디스에서 활약하며 50경기 7골을 기록했다. 올 시즌에는 오미야 아르디자 벤투스 소속으로 WE리그 무대를 소화했다.
빠른 스피드와 안정적인 패스 능력을 겸비한 레나는 측면 공격과 수비 모두 소화 가능한 선수다.
박길영 수원FC 위민 감독은 “레나는 팀에 꼭 필요했던 자원”이라며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에게 주어진 역할을 잘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디펜딩 챔피언’ 수원FC 위민은 올 시즌 8개 팀 중 6위로 처져있다. 후반기 반등을 목표로 전열을 재정비 중이며, 레나의 합류로 측면 전개와 전술 운용의 폭을 한층 넓힐 수 있게 됐다.
임창만 기자 lcm@kyeonggi.com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관리비 2만원’ 때문에...해고 위기 아파트 경비원들, 주민들이 구했다
- '송도 롯데몰' 20년 방치 막는다… 경제자유구역 유휴지 '부담금 폭탄' 신설 추진
- 홍준표 “한덕수 결국 중형, 참 딱해...말년이 아름다워야 행복한 인생”
- 김건희 모친 최은순 80억 건물, 공매 착수…김동연 “끝장 징수 현실로”
- 김포~올림픽도로 잇는 한강로 24일 자정부터 6시간 전면통제
- 한준호 “한덕수, 구형 15년인데 선고 23년...윤석열 유죄 판결의 서막”
- 수원 신분당선 공사 중 옹벽 ‘와르르’…50대 근로자 사망
- 수원 신분당선 옹벽 붕괴 사망...경찰, 중대재해수사팀 직접 수사
- “전기료 공짜에 월 20만원까지”…경기도, ‘에너지 소득시대’로 전진
- 인천경제청·케슬러, 청라 문화·관광 복합단지 추진…호텔·K콘텐츠 타워 들어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