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유니버스 "상반기 투어·액티비티 거래액 56%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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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유니버스는 10일 중국 무비자 입국 등에 따른 영향으로 올해 상반기 '투어&액티비티' 분야 거래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6.3% 늘었다고 밝혔다.
특히 무비자 입국이 허용된 중국은 지난해와 비교해 거래액이 1천480.4% 증가했다.
신정호 놀유니버스 부대표는 "다양한 현지 상품을 선제적으로 기획해 공급한 전략이 성장세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트렌드에 빠르게 대응해 상품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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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안용수 기자 = 놀유니버스는 10일 중국 무비자 입국 등에 따른 영향으로 올해 상반기 '투어&액티비티' 분야 거래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6.3% 늘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놀이공원 입장권을 포함한 티켓 판매 규모 역시 37.1%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국가·권역별 거래액 비중은 일본이 33.5%로 가장 높았고, 유럽(12.7%), 베트남(12.4%)이 뒤를 이었다.
특히 무비자 입국이 허용된 중국은 지난해와 비교해 거래액이 1천480.4% 증가했다. 다만 기존 자유 여행 규모가 크지 않아 거래액 비중은 상위국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낮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구매 상위 상품은 홍콩 디즈니랜드, 유니버셜 스튜디오 싱가포르와 같은 대형 테마파크와 영국 프리미어리그 티켓, 다낭 바나힐 입장권 등인 것으로 조사됐다.
신정호 놀유니버스 부대표는 "다양한 현지 상품을 선제적으로 기획해 공급한 전략이 성장세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트렌드에 빠르게 대응해 상품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놀유니버스 투어&액티비티 결산 [놀유니버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0/yonhap/20250710153133322dzwd.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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