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 10주기’ 2차 세미나…박정희, YS 리더십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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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김영삼대통령기념재단은 오는 11일 김영삼 대통령 서거 10주기를 맞아 진행 중인 연속 세미나의 두 번째 시간을 개최할 예정이다.
김현절 김영삼대통령기념재단 이사장은 "이번 세미나 시리즈가 이승만, 박정희, 김영삼 대통령의 리더십을 하나의 큰 흐름으로 재조명하고, 갈등과 분열을 넘어 역사적 화합과 통합으로 나아가는 첫걸음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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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0월엔 3~5차 연속 세미나
이준석· 김용태 의원도 참석 예정
![김영삼 전 대통령이 재임시절 청와대 관저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헤럴드경제 DB]](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0/ned/20250710152337515jacp.jpg)
[헤럴드경제=박상현 기자] 재단법인 김영삼대통령기념재단은 오는 11일 김영삼 대통령 서거 10주기를 맞아 진행 중인 연속 세미나의 두 번째 시간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11일 오후 2시 서울 상도동 김영삼도서관에서 열린다. 세미나는 10월까지 총 5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지난 6월 13일 시작한 이번 세미나 시리즈에는 정치·경제 분야 원로급 학자들과 문민정부 당시 장관 등을 지낸 인사들이 참여해 ‘대한민국의 건국, 산업화, 민주화 그리고 선진화’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이번 2차 세미나에선 좌승희 아주대학교 국제대학원 초빙교수와 오인환 전 공보처 장관이 ‘산업화 대통령 박정희, 1961-1979’, ‘김영삼의 민주화 투쟁, 1954-1979’을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이춘근 국제정치아카데미 대표와 이철순 부산대학교 교수가 논평을 하고 각계 전문가들도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는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과 김용태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등 청년 정치인들도 참석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현절 김영삼대통령기념재단 이사장은 “이번 세미나 시리즈가 이승만, 박정희, 김영삼 대통령의 리더십을 하나의 큰 흐름으로 재조명하고, 갈등과 분열을 넘어 역사적 화합과 통합으로 나아가는 첫걸음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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