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사·작곡에 MV 1인 2역…갓세븐 영재 컴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갓세븐의 영재가 새 디지털 싱글 '페르마타'(Fermata)로 돌아왔다.
'페르마타'는 '잠시 숨을 고르고 다시 나아가겠다'는 메시지와 방황하는 청춘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건네는 서사를 담아 제작한 싱글이다.
영재가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해 음악 재능을 드러냈다.
영재는 소속사 앤드벗컴퍼니를 통해 "'중요한 건 다시 나아갈 힘'이라는 것을 음악을 통해 이야기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등 2곡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그룹 갓세븐의 영재가 새 디지털 싱글 ‘페르마타’(Fermata)로 돌아왔다.


타이틀곡인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은 감성적인 피아노 라인 위에 브레이크 비트와 강렬한 일렉 기타 사운드를 얹은 얼터너티브 힙합 곡이다. 가사에는 ‘도망쳐도 괜찮다’는 내용을 담았다. 영재는 타이틀곡 뮤직비디오에서 1인 2역 연기를 소화하며 다재다능한 면모를 뽐냈다.
수록곡 ‘히어 위 고’(HERE WO GO)는 시원한 어쿠스틱 기타 스트로크로 시작해 풀 밴드 사운드로 전개되는 구성이 인상적인 청량한 분위기의 얼터너티브 록 트랙이다. 영재가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해 음악 재능을 드러냈다. 가사 내용은 싱글 주제와 맞닿아 있다.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했다. 영재는 소속사 앤드벗컴퍼니를 통해 “‘중요한 건 다시 나아갈 힘’이라는 것을 음악을 통해 이야기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김현식 (ssik@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속된 윤석열, 돌아온 박정훈...2년 만에 엇갈린 운명
- '갤 Z폴드·플립7' 22일 국내 판매 시작…'S펜' 왜 빠졌나[일문일답]
- 서정욱 “김건희, 휠체어 꾀병 아냐…호흡곤란에 살 많이 빠져”
- 유인태 "尹 구치소 호텔…술 못 마셔서 어쩌나"
- ‘尹 재구속’ 조국 자필 편지 “선풍기 하나에 의지해 봐라”
- "현금 6억 있어요?" 15억 로또 '올파포' 흥행할까
- "2년 전 1000만원 샀으면 지금 1.1억"…엔비디아 더 가는 이유
- "돌연 여객기로 뛰어갔다"…엔진 빨려 들어가 숨진 伊남성
- 영어 쓰는 나라 정상에 "영어 잘하시네"…트럼프 기행 계속
- 덱스, '아이쇼핑'으로 연기 도전 "염정아에 많이 배우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