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세계소리축제, '찾아가는 소리축제' 상반기 공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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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세계소리축제는 지난 5일부터 오는 8월 7일까지 전북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찾아가는 소리축제'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13일 오후 2시 전북 부안 수성당에서는 국내 최초의 판소리 합창단인 전주합창단과 소리꾼 강예빈씨의 공연이, 26일에는 임실 오일장이 열리는 임실시장에서 살롱드국악 선율모리와 소리꾼 강나라씨의 소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한편 2025 소리축제는 오는 8월 13일부터 17일까지 닷새간 한국소리문화의전당과 전북특별자치도 일대에서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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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세계소리축제, '찾아가는 소리축제' 상반기 공연 시작 [전주세계소리축제 조직위원회 제공·재판매 및 DB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0/newsy/20250710151433071sysb.jpg)
전주세계소리축제는 지난 5일부터 오는 8월 7일까지 전북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찾아가는 소리축제'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관광지, 시장, 공원 등 지역민들이 오가는 다양한 공간에서 일상 속 공연예술을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13일 오후 2시 전북 부안 수성당에서는 국내 최초의 판소리 합창단인 전주합창단과 소리꾼 강예빈씨의 공연이, 26일에는 임실 오일장이 열리는 임실시장에서 살롱드국악 선율모리와 소리꾼 강나라씨의 소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한편 2025 소리축제는 오는 8월 13일부터 17일까지 닷새간 한국소리문화의전당과 전북특별자치도 일대에서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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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승현(e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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