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리빙디자인페어, 내일부터 얼리버드 예매 시작

김세은 2025. 7. 10.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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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규모의 리빙 전시회 '서울리빙디자인페어(Seoul Living Design Fair)'가 오는 9월 11일 '2025 마곡리빙디자인페어'라는 타이틀로 코엑스 마곡 컨벤션센터에서 열립니다.

마곡리빙디자인페어의 입장료는 1만 원이며, 내일(11일)부터 31일까지는 1차 얼리버드 티켓 예매 시 44% 할인된 6,600원으로 구매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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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마곡리빙디자인페어'
9월 11일 코엑스 마곡 컨벤션센터

국내 최대 규모의 리빙 전시회 ‘서울리빙디자인페어(Seoul Living Design Fair)’가 오는 9월 11일 ‘2025 마곡리빙디자인페어’라는 타이틀로 코엑스 마곡 컨벤션센터에서 열립니다.

내일(11일)부터 1차 얼리버드 티켓 예매가 시작될 예정입니다.

'2025 마곡리빙디자인페어' 포스터 / 사진=디자인하우스 제공


마곡리빙디자인페어는 ㈜디자인하우스와 코엑스 공동 주최, 『행복이가득한집』 주관으로 열리는 행사입니다.

서울 강남이 아닌 강서구 마곡에서 개최되는 것은 지난해 11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입니다.

올해 마곡리빙디자인페어는 '없던 집 : 어떤 집'을 주제로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집'의 모습과 한 번도 상상하지 않았던 '없던 방식의 집'을 묻고 제안합니다.

특히 마곡리빙디자인페어는 가을 이사철과 웨딩 시즌을 앞두고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인테리어 트렌드, 공간 솔루션을 한자리에서 선보일 예정입니다.

가구, 가전, 조명, 생활소품, 쿡과 테이블웨어, 침구와 패브릭, 인테리어, 아웃도어와 가드닝, 식품 등 리빙 전반의 다양한 영역에서의 대표 브랜드들이 참여할 계획입니다.

마곡리빙디자인페어의 입장료는 1만 원이며, 내일(11일)부터 31일까지는 1차 얼리버드 티켓 예매 시 44% 할인된 6,600원으로 구매 가능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리빙디자인페어 공식 홈페이지 및 인스타그램 계정(@sldf_official)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참가를 원하는 브랜드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7월 31일까지 신청하면 됩니다.

한편, 1994년에 처음 선보인 서울리빙디자인페어는 국내 리빙 및 인테리어 산업의 활성화를 목적으로 시작된 행사입니다.

국내외를 대표하는 브랜드를 비롯해 역량 있는 디자이너와 전문가들이 참가하며 새로운 리빙 트렌드를 제시하고 공간과 일상의 가치를 전달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매년 2월에는 삼성동 코엑스에서 ‘서울리빙디자인페어’가 열리며, 9월에는 코엑스 마곡에서 ‘마곡리빙페어’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김세은 디지털뉴스부 인턴기자 rlatpdms013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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