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고교팀, 교육 공공데이터 분석활용대회 대상 등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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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은 최근 교육부와 공동 주최한 '제7회 교육 공공데이터 분석 활용대회'에서 4개 팀이 수상하는 성과를 올렸다고 10일 알렸다.
이번 대회는 전국 규모 공모전으로 학생들은 교육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교육 현안을 분석하고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참여한다.
인하부고 'INSITE'팀은 '공공데이터 기반 통학로 안전지수 시각화 및 최적 CCTV 설치 알고리즘 개발'로 학생 안전을 고려한 실효성 높은 정책 대안을 제시해 대상인 교육부장관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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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은 최근 교육부와 공동 주최한 '제7회 교육 공공데이터 분석 활용대회'에서 4개 팀이 수상하는 성과를 올렸다고 10일 알렸다.
이번 대회는 전국 규모 공모전으로 학생들은 교육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교육 현안을 분석하고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참여한다.
인하부고 'INSITE'팀은 '공공데이터 기반 통학로 안전지수 시각화 및 최적 CCTV 설치 알고리즘 개발'로 학생 안전을 고려한 실효성 높은 정책 대안을 제시해 대상인 교육부장관상을 받았다.
또 진산과학고 'SW'팀은 '학교별 복합활동지수를 활용한 교육환경 격차 분석과 정책 제안'으로 최우수상을, 같은 학교 '에듀 익스프레스'팀과 인천하늘고 'Youth Point'팀은 각각 우수상을 수상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교육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제시한 경험은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큰 자산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AI와 데이터 기반 융학 교육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지우현 기자 whj@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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