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딸, 올해 중학교 졸업했는데 벌써 키가‥우월 근황에 깜짝

서유나 2025. 7. 10.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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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우월한 딸을 공개했다.

박지윤은 7월 9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아무사진 모음zip 더운 여름 모두가 무탈하길 바라는 마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박지윤 가족의 근황 사진이 담겨 있다.

벌써 박지윤의 키를 뛰어넘은 딸의 폭풍성장 근황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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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우월한 딸을 공개했다.

박지윤은 7월 9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아무사진 모음zip 더운 여름 모두가 무탈하길 바라는 마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박지윤 가족의 근황 사진이 담겨 있다. 이중 더운 날씨에도 꼭 붙어 찍은 박지윤 모녀의 사진이 눈길을 끈다. 올해 한국국제학교(KIS) 제주캠퍼스를 졸업한 딸은 이제 막 고등학생이 됐다고는 믿기지 않는 훤칠한 키를 자랑한다. 누리꾼이 "이제 다인이가 엄마보다 더 큰거에요?"라며 놀라움을 표할 정도. 벌써 박지윤의 키를 뛰어넘은 딸의 폭풍성장 근황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박지윤은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 동기 최동석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지난해 파경을 맞았다. 박지윤이 양육권과 친권을 가진 가운데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한 번씩 자녀들을 만나고 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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