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경구, 1인 기획사 액터스99 설립 "기분 묘해, 진실되게 열심히 움직일 것"

장진리 기자 2025. 7. 10. 15: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설경구가 1인 기획사를 차렸다.

설경구는 10일 자신의 팬카페, 설경구 갤러리 등을 통해 자필 편지를 공개하고 "회사를 하나 만들었다"라고 직접 알렸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가 배우 매니지먼트 사업을 접으면서 'FA 대어'가 된 설경구는 매니저와 1인 기획사를 설립했다.

설경구는 액터스99라는 회사 이름을 공개하고 "제가 지었다"라고 설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설경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설경구가 1인 기획사를 차렸다.

설경구는 10일 자신의 팬카페, 설경구 갤러리 등을 통해 자필 편지를 공개하고 “회사를 하나 만들었다”라고 직접 알렸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가 배우 매니지먼트 사업을 접으면서 ‘FA 대어’가 된 설경구는 매니저와 1인 기획사를 설립했다.

설경구는 액터스99라는 회사 이름을 공개하고 “제가 지었다”라고 설명했다. “씨제스에서 마지막 저와 현장 같이 했던 매니저와 현장 같이 하고 겉으로 보기엔 변한 건 없다”라며 “새로운 마음은 아니지만 기분이 묘하다”라고 했다.

이어 “배우는 저 하나다. 앞으로 액터스99 배우로 진실되게 희로애락하면서 열심히 움직이겠다. 많이 응원해주시리라 믿는다”라며 “정말 무서운 폭염 잘 버티고 견뎌달라. 저도 잘 버티겠다”라고 팬들에게 “많이 많이 사랑한다”는 인사를 남겼다.

설경구는 ‘불한당’을 함께한 변성현 감독과 의기투합한 넷플릭스 영화 ‘굿뉴스’,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넷플릭스 시리즈 ‘들쥐’ 공개를 앞두고 있다.

▲ 설경구 자필 편지. 출처| 디시인사이드 설경구 갤러리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