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X박진영 ‘미지의 서울’ 종영도 못 막는 우정 “사이 좋아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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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영과 박진영이 여전한 친분을 과시했다.
7월 9일 해방촌 윤주당 공식 소셜미디어에는 "드라마 '미지의 서울' 배우님들과!!"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tvN 드라마 '미지의 서울'에서 호흡을 맞춘 박보영, 박진영, 류경수, 문동혁이 나란히 서서 미소를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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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박보영과 박진영이 여전한 친분을 과시했다.
7월 9일 해방촌 윤주당 공식 소셜미디어에는 "드라마 '미지의 서울' 배우님들과!!"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tvN 드라마 '미지의 서울'에서 호흡을 맞춘 박보영, 박진영, 류경수, 문동혁이 나란히 서서 미소를 짓고 있다. 종영 후에도 변함없는 우정을 자랑하는 네 사람의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윤주당 측은 "미지와 미래! 예쁘고 천사 같은 보영 배우님과 박진영, 류경수, 문동혁 배우님이 다녀가셨어요. 네 분 사이가 정말 좋아 보이셔서 훈훈했답니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달 29일 막을 내린 '미지의 서울'은 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로맨틱 성장 드라마다. 최고 시청률 8.4%(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로 종영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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