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 수성국제비엔날레 프리비엔날레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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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수성구는 2026 수성국제비엔날레 프리비엔날레(Pre-Biennale)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0일 밝혔다.
오전에는 참여 작가 10개 팀이 2026 수성국제비엔날레 사업 대상지인 진밭골 목재친화도시, 들안예술공원 등을 직접 답사하며 지역 특성과 공간 활용 방안을 살펴보고 작품 구상을 계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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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대구시 수성구는 2026 수성국제비엔날레 프리비엔날레(Pre-Biennale)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사진 = 대구시 수성구 제공) 2025.07.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0/newsis/20250710144936254zijg.jpg)
[대구=뉴시스] 김정화 기자 = 대구시 수성구는 2026 수성국제비엔날레 프리비엔날레(Pre-Biennale)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0일 밝혔다.
행사에는 건축, 조경, 예술 분야의 국내외 전문가 100여명이 참석했다. 오전에는 참여 작가 10개 팀이 2026 수성국제비엔날레 사업 대상지인 진밭골 목재친화도시, 들안예술공원 등을 직접 답사하며 지역 특성과 공간 활용 방안을 살펴보고 작품 구상을 계획했다.
오후에는 호텔수성 수성스퀘어 피오니홀에서 '리빙 그라운드(Living Ground)'를 주제로 포럼이 열렸다. 포럼에서는 2026 수성국제비엔날레 주제를 공유하고 참여 작가들이 각자의 시선에서 해석한 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종국 조직위원장이 좌장을 맡은 토론에서는 예술감독, 수성구 총괄건축가, 참여 작가들이 함께해 주제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2026 수성국제비엔날레는 리빙 그라운드(Living Ground)를 주제로 예술을 통해 삶의 공간을 돌아보고 도시·자연·사람 간의 관계를 탐구하는 전시로 기획되고 있다. 내년 행사에 앞서 향후 지속적인 준비와 국내외 협업이 이어질 예정이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프리비엔날레를 초석으로 삼아 앞으로도 수성구만의 차별화된 도시 문화 기반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ung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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