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장, 중국 관세당국과 면담…위해물품 대응 논의
민경락 2025. 7. 10.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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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광효 관세청장이 10일 장보봉 중국 해관총서 판공청 주임(차관급)과 양자 면담을 하고 협력 사안을 논의했다고 관세청이 밝혔다.
해관총서는 중국 국무원 직속 장관급 기구로 세관·출입국 관리, 밀수 단속 등을 담당한다.
양측은 불법·위해물품 반입 시도 관련 동향을 공유하고 효과적인 대응을 위해 한·중 위험관리 협력 회의를 재개해야 한다는 점에 공감했다고 관세청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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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광효 관세청장,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 발언 (서울=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고광효 관세청장이 1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산업경쟁력강화관계장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2.12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hihong@yna.co.kr](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0/yonhap/20250710144930419vtki.jpg)
(세종=연합뉴스) 민경락 기자 = 고광효 관세청장이 10일 장보봉 중국 해관총서 판공청 주임(차관급)과 양자 면담을 하고 협력 사안을 논의했다고 관세청이 밝혔다.
해관총서는 중국 국무원 직속 장관급 기구로 세관·출입국 관리, 밀수 단속 등을 담당한다.
양측은 불법·위해물품 반입 시도 관련 동향을 공유하고 효과적인 대응을 위해 한·중 위험관리 협력 회의를 재개해야 한다는 점에 공감했다고 관세청은 전했다.
고 청장은 인천 송도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2차 통관절차 소위원회에 중국 측의 협력도 요청했다.
roc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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