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림 "전남편 이승환·가오쯔치 재혼? 전혀 상관 없다"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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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채림이 재혼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지난 7일 온라인상에는 채림이 7살 아들과 함께 식당을 방문한 영상이 업로드됐다.
또 채림은 "전남편이 재혼하면 어떨 것 같냐"는 질문에 "재혼하고 아이에게 영향을 주는 것이 아니면 정말 하나도 상관없다"면서 쿨한 면모를 보였다.
이후 그는 2014년 중국 드라마 '이씨가문'을 통해 만난 배우 가오쯔치와 재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뒀으나 2020년 12월 두 번째 이혼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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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해슬 기자] 배우 채림이 재혼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지난 7일 온라인상에는 채림이 7살 아들과 함께 식당을 방문한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 속 채림은 지인 물음에 답변을 이어갔다. 재혼에 관한 생각을 묻는 말에 채림은 "아이 아빠 말고 다른 사람이랑?"이라고 되물으며 "생각해본 적 없다"고 선을 그었다. 이어 그는 "(부부가) 서로 안 맞으면 힘들다. 나중에 아이가 다 크면 그때는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채림은 "전남편이 재혼하면 어떨 것 같냐"는 질문에 "재혼하고 아이에게 영향을 주는 것이 아니면 정말 하나도 상관없다"면서 쿨한 면모를 보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엄마로서 좋은 마인드다", "아이 양육 가치관이 돋보인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채림은 지난 2003년 가수 이승환과 결혼했으나 3년 만인 2006년 이혼했다. 이후 그는 2014년 중국 드라마 '이씨가문'을 통해 만난 배우 가오쯔치와 재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뒀으나 2020년 12월 두 번째 이혼 소식을 전했다.
채림은 지난해 12월 SBS플러스 '솔로라서'에 출연해 이혼 후 힘들었던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어릴 때부터 일을 해서 지금까지 다른 사람 돈으로 생활해 본 적이 없다"며 "아이 때문에 경제적으로 겁이 나더라"고 전했다. 이어 채림은 "고정 수입 필요성을 느끼고 다른 일을 했었다"고 털어놓았다.
그의 남편 가오쯔치는 지난해 12월 아들 생일을 맞이해 한국에 방문한 소식을 알렸다. 그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우리 함께 앞으로 나아갑시다"는 글과 함께 아들 민우 군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시했다.
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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