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 남편 유산 스케일 “900평 땅 남겨, 토지세 납부” 당당(순풍 선우용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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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용여가 사망한 남편으로부터 받은 900평 땅을 인증했다.
직접 차를 몰고 해남으로 향한 선우용여는 "제2의 고향 같은 곳"이라면서 남편의 고향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선우용여는 "남편한테 받은 건 그거 하나"라며 "다른 땅은 다 팔아 잡수셨더라고"라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우여곡절 끝 본인 땅을 찾은 선우용여는 "이곳에 사람들이 뭘 심어놨다"라면서도 "먹고 살게 놔두고 있다"고 쿨한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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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선우용여가 사망한 남편으로부터 받은 900평 땅을 인증했다.
선우용여는 7월 9일 채널 '순풍 선우용여'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시댁이 있었던 해남으로 향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직접 차를 몰고 해남으로 향한 선우용여는 "제2의 고향 같은 곳"이라면서 남편의 고향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나 해남행 목적은 따로 있었다. 바로 남편이 유산으로 남긴 땅이 잘 있나 보러 갈 거라고.
선우용여는 "남편한테 받은 건 그거 하나"라며 "다른 땅은 다 팔아 잡수셨더라고"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어 해남에 도착해 면사무소에 간 선우용여는 "토지세 납부하고 있냐"는 공무원의 말에 "그럼요. 돈 내고 있죠"라 당당히 말했다.
주소를 받아 든 그는 "우리 아버지가 거지 같은 땅이라도 사라고 했다. 땅은 거짓말하지 않는다고. 맞는 말이다"고 하기도.
한편, 우여곡절 끝 본인 땅을 찾은 선우용여는 "이곳에 사람들이 뭘 심어놨다"라면서도 "먹고 살게 놔두고 있다"고 쿨한 면모를 보였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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