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아내' 이혜원 화상 심각 "너무 아파…살 타는 냄새"

전재경 기자 2025. 7. 10. 14: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 축구선수 안정환 아내이자 유튜버 이혜원이 가족과 발리 여행 중 심한 햇볕 화상을 입은 사연을 전했다.

영상에는 이혜원이 남편 안정환, 자녀들과 함께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여름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안정환은 "몸에 김치전을 한 장 붙이고 있다"고 농담했고, 이혜원은 "원래 태울 마음이 없었는데 수영장에서 너무 신나게 놀았다. 몸이 뜨거워지기 시작하더니 이렇게까지 될 줄 몰랐다. 밤에 너무 아팠다"고 털어놨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이혜원. (사진= 유튜브 채널 '제2혜원' 캡처) 2025.07.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전 축구선수 안정환 아내이자 유튜버 이혜원이 가족과 발리 여행 중 심한 햇볕 화상을 입은 사연을 전했다.

9일 유튜브 채널 '제2혜원'에는 '발리에 가서 하얗게..아니 빨갛게 불태웠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이혜원이 남편 안정환, 자녀들과 함께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여름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이들 가족은 리조트 수영장에서 한껏 즐거운 시간을 보냈지만, 이혜원은 심한 햇볕 화상을 입었다.

안정환은 "몸에 김치전을 한 장 붙이고 있다"고 농담했고, 이혜원은 "원래 태울 마음이 없었는데 수영장에서 너무 신나게 놀았다. 몸이 뜨거워지기 시작하더니 이렇게까지 될 줄 몰랐다. 밤에 너무 아팠다"고 털어놨다.

이혜원이 "지금 라키라키 화산이 폭발했다고 지인한테 연락이 왔다. 화산재 냄새가 나는 거 같다"고 말하자, 안정환은 "너 살 타는 냄새난다"고 장난쳤다.

이혜원은 심한 통증 때문에 가방도 들 수 없다며, 남편 안정환이 대신 가방을 들어주기도 했다. 그는 "제 가방 잘 안 들게 하는데 너무 아파서 처음으로 부탁했다"고 말했다.

이혜원은 1999년 미스코리아 대회에서 입상한 뒤 모델로 활동했다. 2001년 축구선수 안정환과 결혼했다.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