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현 “스타 셰프와 고교 동창 사이” 인맥 자랑

이수진 기자 2025. 7. 10. 14: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안재현이 고교 동창인 스타 셰프를 예능에 호출했다.

11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이하 '가오정')에서는 '요망남' 김재원이 셰프 도전에 나선다.

이전 방송에서 요리 실수를 연발했던 김재원은 이민정, 안재현과 함께 갯벌에서 바지락을 직접 채취한 뒤 이를 활용한 봉골레파스타에 도전한다.

김태성 셰프는 촬영장에 등장하자마자 이민정을 보고 깜짝 놀라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제공ㅣKBS 2TV
안재현이 고교 동창인 스타 셰프를 예능에 호출했다.

11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이하 ‘가오정’)에서는 ‘요망남’ 김재원이 셰프 도전에 나선다. 이전 방송에서 요리 실수를 연발했던 김재원은 이민정, 안재현과 함께 갯벌에서 바지락을 직접 채취한 뒤 이를 활용한 봉골레파스타에 도전한다.

이때 안재현이 “찬스”를 외치며 불러낸 특급 인물이 바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서 활약한 히든천재 김태성 셰프. 그는 안재현의 고등학교 동창으로 알리오올리오 장인으로 화제를 모았던 인물이다. 김태성 셰프는 촬영장에 등장하자마자 이민정을 보고 깜짝 놀라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제공ㅣKBS 2TV
이후 그는 김재원에게 바지락 해감부터 면 삶기, 봉골레파스타 조리 팁까지 아낌없이 전수한다. 김재원은 이전의 허당 이미지를 지우고 놀라운 집중력으로 요리를 완성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정남매’ 멤버들과 초통령 게스트 딘딘이 함께하는 특별한 초등학교 방문기도 펼쳐진다. 정감 넘치는 소통과 좌충우돌 에피소드로 11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