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경사!' 세계 1등 구단서 뛰는 한국인...'전무후무' 5관왕 싹쓸이 도전 청신호, PSG, 레알 마드리드 4-0 제압 클럽월드컵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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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생제르맹(PSG)이 유럽을 넘어 세계 축구를 집어삼킬 준비를 끝냈다.
PSG는 1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알 마드리드와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4강전에서 4-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PSG는 클럽월드컵 결승에 진출했다.
이미 프랑스 슈퍼컵, 리그1, 프랑스 컵, UEFA 챔피언스리그서 우승한 PSG가 첼시를 잡고 클럽월드컵까지 우승할 시 무려 5관왕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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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이 유럽을 넘어 세계 축구를 집어삼킬 준비를 끝냈다.
PSG는 1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알 마드리드와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4강전에서 4-0으로 승리했다.
시종일관 PSG가 압도한 경기였다. 주로 주도권을 쥔 채 우세한 운영을 펼쳤다. 전반전에만 점유율 76%를 챙겼고 11번의 슈팅 가운데 6번을 유효 슈팅으로 연결할 정도였다.

반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최다 우승에 빛나는 레알은 체면을 제대로 구겼다. 4번의 슈팅 가운데 단 한 번만을 유효 슈팅으로 연결했다. 그 결과 양 팀의 희비는 일찍이 엇갈렸다. PSG는 전반에만 3골을 몰아치며 레알을 상대로 무자비한 경기력을 선보였다.
킬리안 음바페 더비로 관심을 끈 매치업에서 PSG는 전반 6분과 24분 파비안 루이스, 9분 우스만 뎀벨레의 연속골로 앞서갔다.


이에 레알은 후반 시작과 동시에 수비 라인을 상당 부분 끌어올려 반격에 나섰지만, 루카스 베랄두, 마르퀴뇨스가 중심을 잡고 누노 멘데스, 아슈라프 하키미가 좌우를 지키는 포백 라인을 뚫어내진 못했다. 오히려 곤살로 하무스가 후반 43분 한 골을 더하며 PSG가 격차를 벌렸다.
이로써 PSG는 클럽월드컵 결승에 진출했다. 이미 프랑스 슈퍼컵, 리그1, 프랑스 컵, UEFA 챔피언스리그서 우승한 PSG가 첼시를 잡고 클럽월드컵까지 우승할 시 무려 5관왕에 달한다.

여기에 이강인도 힘을 보탰다. 당장 이번 경기서도 이강인은 후반 36분 교체 출전해 활발한 움직임으로 레알 수비진의 혼란을 일으켰다. 특히 후반 42분엔 득점에 관여했다. 오른쪽 측면에서 하키미에게 그림 같은 패스를 전달했고 하키미가 올린 크로스는 브래들리 바르콜라를 거쳐 하무스에 의해 마무리됐다.
만일 PSG가 5관왕을 차지한다면 이강인은 한국인 역대 전무후무한 5관왕 타이틀을 손에 넣게 된다.
사진=이강인 SNS,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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