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2030년까지 계약 연장..세계 1~3위 출전 10일부터 샷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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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P월드투어 롤렉스 시리즈 중 하나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대회인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타이틀 스폰서십이 2030년까지 연장된다.
10일 제네시스는 스폰서십 연장을 발표하면서 "최근 PGA 투어 최초의 공식 자동차 및 모빌리티 파트너가 된 제네시스는 이번 스폰서십 연장을 통해 유럽 및 전 세계 골프 팬들과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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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인오 기자) DP월드투어 롤렉스 시리즈 중 하나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대회인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타이틀 스폰서십이 2030년까지 연장된다.
10일 제네시스는 스폰서십 연장을 발표하면서 "최근 PGA 투어 최초의 공식 자동차 및 모빌리티 파트너가 된 제네시스는 이번 스폰서십 연장을 통해 유럽 및 전 세계 골프 팬들과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이사 사장은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은 단순한 골프 대회를 넘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중요한 플랫폼으로 자리잡았다"며 "이번 스코티시 오픈 후원 연장을 통해 골프 산업의 미래를 선도하고 제네시스의 영향력을 더욱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은 10일(한국시간) 밤 스코틀랜드 노스 베릭에 있는 르네상스 클럽(The Renaissance Club)에서 1라운드가 시작된다. 총상금은 900만 달러다.
2022년 창설된 이번 대회는 PGA 투어와 DP월드투어가 공동으로 주관하며, PGA 투어와 DP월드투어,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소속 선수 등 총 156명이 참가한다.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 2위 로리 매킬로이, 3위 잰더 쇼플리가 출전 명단에 올라 팬들으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국 선수로는 PGA 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임성재, 안병훈, 김주형이 참가하며, KPGA 투어 소속 김홍택, 이정환, 조우영의 활약 여부도 관심사다.
우승자에게는 상금 140만 달러와 GV70 전동화 모델이 부상으로 수여된다. 6번홀에서 첫 번째 홀인원을 기록하는 선수에게 GV60가 부상으로 제공되며, 17번홀에서 첫 홀인원을 기록한 선수와 캐디에게는 GV70 전동화 모델과 GV60가 각각 부상으로 주어진다.
제네시스는 원활한 대회 운영을 위해 제네시스 차량 113대를 지원하고, 대회가 열리는 르네상스 클럽 곳곳에 ▲GV70전동화 모델 ▲GV60 ▲G80 전동화 모델 ▲제네시스 엑스 그란 레이서 콘셉트 등 제네시스 차량 13대를 전시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사진=제네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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