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재즈 1세대 신관웅, 첫 창작 보컬곡 담은 토크콘서트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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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재즈 1세대 피아니스트 신관웅이 첫 창작 보컬곡을 담은 토크콘서트를 23일 충남 천안 오하아트홀에서 연다.
다양한 재즈 명곡과 함께, 신관웅이 작곡하고 장유정 단국대 교수가 작사·노래한 창작곡 '꿈섬의 그대'와 '끝나지 않은 노래'를 선보인다.
1946년 충남 서천 출신으로 평생을 재즈에 헌신해온 신관웅은 이번 공연을 통해 처음으로 가사와 보컬을 더한 창작곡을 발표한다.
창작곡은 디지털 음원으로도 제작돼 대중과의 소통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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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재즈 명곡과 함께, 신관웅이 작곡하고 장유정 단국대 교수가 작사·노래한 창작곡 ‘꿈섬의 그대’와 ‘끝나지 않은 노래’를 선보인다.
1946년 충남 서천 출신으로 평생을 재즈에 헌신해온 신관웅은 이번 공연을 통해 처음으로 가사와 보컬을 더한 창작곡을 발표한다. 이번 협업에는 장유정 교수(노래·진행), 주화준(드럼), 오정택(콘트라베이스), 김현일(색소폰)이 함께해 무대를 풍성하게 채운다.
공연은 단순한 연주회가 아닌 음악과 삶, 지역과 예술, 추억과 창작이 어우러진 이야기 공연으로 관객의 공감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창작곡은 디지털 음원으로도 제작돼 대중과의 소통을 이어간다.
이번 콘서트는 충남문화관광재단 예술지원사업으로 진행되며 구글 폼 또는 현장 접수로 신청할 수 있다. 좌석은 자유석이다.
[장찬우 기자(jncom1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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