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지면] 광주 지하철 공사구간, 공포의 대상 ‘복공판’ 정비한다

광주일보 2025. 7. 10.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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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가 교통체증을 발생시키고 운전자와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광주 도시철도 공사 구간의 위협 요소를 30일 안에 손보기로 했습니다.

먼저 운전자들에게 '공포의 대상'이 되는 복공판(覆工板)을 가장 먼저 정비합니다.

이는 도시철도 공사현장 위로 차량이나 사람이 다닐 수 있도록 임시로 깔아 두는 철판입니다.

공사는 8월 10일까지 진행되며,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출·퇴근시간을 제외한 시간에 공사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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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가 교통체증을 발생시키고 운전자와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광주 도시철도 공사 구간의 위협 요소를 30일 안에 손보기로 했습니다.

먼저 운전자들에게 ‘공포의 대상’이 되는 복공판(覆工板)을 가장 먼저 정비합니다. 이는 도시철도 공사현장 위로 차량이나 사람이 다닐 수 있도록 임시로 깔아 두는 철판입니다.

공사는 8월 10일까지 진행되며,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출·퇴근시간을 제외한 시간에 공사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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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래픽=이도경 기자 ldk6246@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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