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수리산 전망대서 남성 시신 발견
최원재 기자 2025. 7. 10.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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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수리산 전망대 인근에서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10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55분께 안양시 만안구 수리산 제2 전망대 인근에서 남성 A씨의 시신이 발견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 등은 헬기를 이용해 A씨 시신을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A씨는 이날 아침 등산을 위해 집을 나섰으며, 현재까지 외상 등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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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사망 경위 등 수사
안양만안경찰서 전경. 경기남부경찰청 제공

안양시 수리산 전망대 인근에서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10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55분께 안양시 만안구 수리산 제2 전망대 인근에서 남성 A씨의 시신이 발견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 등은 헬기를 이용해 A씨 시신을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A씨는 이날 아침 등산을 위해 집을 나섰으며, 현재까지 외상 등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사망 원인, 범죄 혐의점 등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최원재 기자 chwj74@kyeonggi.com
김도균 기자 dok5@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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