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터널 붕괴 현장서 구조 작업 벌이는 구조대
민경찬 2025. 7. 10.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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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BC/ABC7 로스앤젤레스가 제공한 영상 사진에 9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윌밍턴에서 공사 중이던 산업용 터널이 붕괴해 긴급 구조대가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 사고로 지하에서 작업 중이던 근로자 31명이 고립됐다가 모두 구조됐다.
LA 소방국(LAFD)은 출입구에서 약 9.6㎞ 떨어진 지점에서 사고가 발생했으며, 구조대가 크레인과 구조 케이지를 이용해 순차적으로 작업자들을 끌어올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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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AP/뉴시스] KABC/ABC7 로스앤젤레스가 제공한 영상 사진에 9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윌밍턴에서 공사 중이던 산업용 터널이 붕괴해 긴급 구조대가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 사고로 지하에서 작업 중이던 근로자 31명이 고립됐다가 모두 구조됐다. LA 소방국(LAFD)은 출입구에서 약 9.6㎞ 떨어진 지점에서 사고가 발생했으며, 구조대가 크레인과 구조 케이지를 이용해 순차적으로 작업자들을 끌어올렸다고 밝혔다.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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