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윤은혜, 또 열애 증거 파묘…17년전 태닝샵 동반 방문

정혜원 기자 2025. 7. 10.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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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과 윤은혜의 과거 열애 증거가 또 다시 파묘됐다.

9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종국과 윤은혜가 2008년 6월 10일 한 태닝숍에 방문해 인증샷을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종국은 검은색 비니를 쓰고 흰 티셔츠를 입고 있으며, 윤은혜는 단발 머리에 편안한 차림으로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김종국은 해당 사진 밑에 사인과 함께 "감사합니다! 번창하세요"라고 했고, 윤은혜는 "너무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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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국(왼쪽), 윤은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김종국과 윤은혜의 과거 열애 증거가 또 다시 파묘됐다.

9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종국과 윤은혜가 2008년 6월 10일 한 태닝숍에 방문해 인증샷을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종국은 검은색 비니를 쓰고 흰 티셔츠를 입고 있으며, 윤은혜는 단발 머리에 편안한 차림으로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김종국은 해당 사진 밑에 사인과 함께 "감사합니다! 번창하세요"라고 했고, 윤은혜는 "너무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적었다.

해당 사진이 공개되면서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두 사람이 같은날 함께 태닝숍을 방문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앞서 두 사람은 2005년 예능 프로그램 'X맨 일요일이 좋다'에서 '당연하지 커플'로 인기를 끌었고, 실제 연인이라는 추측이 이어졌다. 특히 두 사람의 러브라인은 무려 17년이 지난 현재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2022년에도 김종국과 윤은혜의 과거 열애설이 제기된 바 있다. 윤은혜는 개인 유튜브 채널에서 전 남자친구를 언급하며 "작은 공책에 그날 남자친구가 보낸 문자 메시지를 다 적어서 선물했다"라며 "남자들이 시간이 지나면 연락이 줄어드는데, 전 남자친구는 자기 문자가 단답이 되어 가는 걸 보면서 미안해 했다"라고 밝혔다.

이는 김종국이 2018년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언급한 전 여자친구와의 일화와 유사해 두 사람의 열애설이 다시 불거졌다. 당시 김종국은 "내가 보낸 문자 메시지를 손으로 적어준 친구가 있었다. 내가 갈수록 문자가 짧아졌다"라고 말하며 미안함을 드러낸 바 있다.

이후 윤은혜는 "파일에 문제가 발생해 영상을 삭제하게 됐다"라며 해당 영상을 삭제했고, 이에 의혹이 더욱 커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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