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조리원에서 8kg 빼고 나왔다 “뼈 벌어져 운동 못해도 살이 쭉쭉”(아는형수)

이슬기 2025. 7. 10.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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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출산 후 다이어트에 대해 이야기했다.

7월 9일 채널 '형수는 케이윌' 콘텐츠 '아는형수'에는 손담비가 출연했다.

이날 손담비는 출산한 지 40일 정도된 초보 엄마로 인사를 건넸다.

케이윌은 늘씬한 손담비를 보면서 "출산하자마자 방송이 가능하겠어 생각했는데. 너무 놀랍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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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소셜미디어
채널 ‘형수는 케이윌’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출산 후 다이어트에 대해 이야기했다.

7월 9일 채널 '형수는 케이윌' 콘텐츠 '아는형수'에는 손담비가 출연했다.

이날 손담비는 출산한 지 40일 정도된 초보 엄마로 인사를 건넸다. 케이윌은 늘씬한 손담비를 보면서 "출산하자마자 방송이 가능하겠어 생각했는데. 너무 놀랍다"라고 했다.

이에 손담비는 "다들 안 낳으신 줄 아는데 낳았다. 관리도 임신할 때부터 너무 찌는 게 안 좋다고 해서 관리를 했고. 지금도 열심히 관리했다"라고 했다.

그는 "막달이 67kg였다. 아기는 2.68kg에 낳았다. 딱 아기 몸무게만 빠지더라. 나머지는 내 살이더라. 그때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오늘 아침에는 55kg 더라. 한 달 만에 10kg를 뺐다"라고 해 케이윌을 놀라게 했다.

손담비는 "양수 양도 빠지고 부기도 빠지고 그러더라. 뼈가 다 벌어져 있어서 운동을 제대로 할 수가 없다. 유산소로 좀 빠졌다. 나는 산후조리원에서 8kg 빠지고 나왔다. 사람마다 다르긴 하다. 회복이 더딘 사람은 걷기도 힘들다. 저는 어린 시절부터 춤도 많이 추고 운동을 많이 했다"라며 감량과 회복 특이 케이스라고 설명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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