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빈 부커, 피닉스와 2년 1억 4500만$ 계약 연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데빈 부커가 소속팀 피닉스 선즈와 계약을 연장한다.
'ESPN'은 10일(한국시간) 선수 측 에이전트를 인용, 부커가 피닉스 구단과 2년 1억 4500만 달러 계약 연장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이번 계약으로 부커는 팀의 간판스타이자 리더로서 피닉스 구단과 미래 비전을 함께하는 위치를 더욱 굳건히 하게됐다.
2015년 드래프트에서 전체 13순위에 피닉스에 지명된 부커는 이번 합의로 피닉스에서만 세 번째 계약 연장에 서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데빈 부커가 소속팀 피닉스 선즈와 계약을 연장한다.
‘ESPN’은 10일(한국시간) 선수 측 에이전트를 인용, 부커가 피닉스 구단과 2년 1억 4500만 달러 계약 연장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2027-28시즌까지 계약이 보장돼있던 부커는 이번 계약으로 2029-30시즌까지 계약을 보장받았다.

기존 기록은 쉐이 길저스-알렉산더가 오클라호마시티 썬더와 합의한 4년 2억 8500만 달러(7125만 달러)였다.
이 매체에 따르면, 부커는 현지시간으로 수요일 밤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가스에서 맷 이시비아 구단주와 만나 계약에 최종 합의했다.
이번 계약으로 부커는 팀의 간판스타이자 리더로서 피닉스 구단과 미래 비전을 함께하는 위치를 더욱 굳건히 하게됐다.
2015년 드래프트에서 전체 13순위에 피닉스에 지명된 부커는 이번 합의로 피닉스에서만 세 번째 계약 연장에 서명했다.
부커는 이런 자격이 충분한 선수다. 지난 7시즌 경기당 평균 25득점 이상을 기록했는데 NBA에서 현재 이런 기록을 남긴 선수는 야니스 아데토쿤보(밀워키)와 부커 단 둘 뿐이다.
지난 시즌은 75경기에서 경기당 평균 25.6득점 4.1리바운드 7.1어시스트 기록했다. 경기당 어시스트는 커리어 하이였다.
이번 오프시즌 케빈 듀란트를 휴스턴 로켓츠로 트레이드한 피닉스는 부커를 중심으로 새로운 팀을 만들 예정이다.
[샌프란시스코(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하이브, 방시혁 의장 검찰 고발에 “상장, 법률과 규정 준수하며 진행” (공식) [전문] - MK스포츠
- 이시영, ‘이혼’ 후 임신에 “배아 폐기 앞 결정...모든 어려움 안고 갈 것” (공식) [전문] - MK스
- ‘재혼’ 서동주, 웨딩드레스 벗고 비키니로…발리 선베드 위에 여름이 멈췄다 - MK스포츠
- 권은비, 워터밤의 여름 다시 불렀다…체크 셔츠 아래 시선 멈췄다 - MK스포츠
- [속보] 토트넘, 손흥민 대체자 확정…‘이적료만 1027억!’ 가나 FW 뜬다 - MK스포츠
- 고우석, 1.2이닝 투구 이후 갑작스런 강판, ‘이것’ 때문에 내려갔다 - MK스포츠
-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해양환경공단, 이에스지(ESG) 경영 실천 업무협약 체결 - MK스포
-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불볕더위 대비 대책 회의 - MK스포츠
- 헝가리, 여자 19세 유럽핸드볼선수권 첫 경기서 대승…4연패 향한 순항 시작 - MK스포츠
- 태권도진흥재단 ‘버추얼 태권도 자격 과정’ 아시아에서 최초 개최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