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잘 사는 줄 알았는데…'11세 연하' 아내와 대판 싸웠다 ('신랑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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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코요태' 김종민이 신혼여행 중 아내와 다툼을 벌였다고 고백했다.
이날 김종민은 20일간의 신혼여행을 마치고 "내 인생에서 가장 긴 휴가를 다녀왔다. 너무 행복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결혼 후 김종민은 한 번도 빠지지 않고 개근했던 KBS2 '1박 2일 시즌4'에서 휴가를 받아 프랑스 남부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신혼여행을 즐기고 돌아온 김종민은 각종 방송에 복귀해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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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현서 기자] 그룹 '코요태' 김종민이 신혼여행 중 아내와 다툼을 벌였다고 고백했다.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는 9일 방송에서는 김종민이 결혼 소감을 밝혔다.
이날 김종민은 20일간의 신혼여행을 마치고 "내 인생에서 가장 긴 휴가를 다녀왔다. 너무 행복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신혼여행 후기를 묻는 질문에 그는 "사람들이 신혼여행 가서 싸웠다는 소리를 듣고 왜 싸우나 싶었다. (경험해보니) 싸우는 게 아니라 시시비비를 가리는 거였다"라고 이야기했다. 김일우가 "어떤 시시비비를 가렸냐?"고 떠보자 김종민은 "밥 먹다가 갑자기 핸드폰 게임을 해서 혼나고 그랬다"고 솔직히 답했다.
자녀 계획을 묻는 문세윤의 질문에 김종민은 "첫째는 딸, 둘째는 아들로 생각은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이가)무던한 성격은 절 닮았으면 좋겠고, 얼굴도 솔직히 절 닮았으면 한다. 절 닮은 아이를 보면 너무 예쁘고 신기할 것 같다"라고 소망을 밝혔다. 그러면서 "아내를 닮으면 내 아이가 아닌 것 같은 느낌"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김종민은 지난 4월 20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11살 연하 비연예인 신부와 결혼식을 올렸다. 영빈관의 경우 대관료와 식대, 꽃 장식 비용 등으로 평균 1억 원 이상의 비용이 드는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결혼 후 김종민은 한 번도 빠지지 않고 개근했던 KBS2 '1박 2일 시즌4'에서 휴가를 받아 프랑스 남부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신혼여행을 즐기고 돌아온 김종민은 각종 방송에 복귀해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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