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순직해병 특검, 이종호 자택 압수수색…휴대전화 확보 시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른바 구명로비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이명현 특별검사팀이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먼트 대표의 자택을 압수수색하고 나섰습니다.
특검팀은 오늘(10일) 오전 이 전 대표의 자택으로 수사관들을 보내 신체 수색을 동반한 압수수색을 진행했습니다.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과 관련해 김건희 여사의 계좌를 관리해온 걸로 알려진 이 전 대표는 채 해병 순직 뒤 수사 선상에 오른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구명을 요청했다는 '구명로비' 의혹으로 특검팀의 수사 대상에 올라 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른바 구명로비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이명현 특별검사팀이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먼트 대표의 자택을 압수수색하고 나섰습니다.
특검팀은 오늘(10일) 오전 이 전 대표의 자택으로 수사관들을 보내 신체 수색을 동반한 압수수색을 진행했습니다.
압수 과정에서 특검팀은 이 전 대표 신체 수색을 동반해 휴대폰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과 관련해 김건희 여사의 계좌를 관리해온 걸로 알려진 이 전 대표는 채 해병 순직 뒤 수사 선상에 오른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구명을 요청했다는 '구명로비' 의혹으로 특검팀의 수사 대상에 올라 있습니다.
[박은채 기자 icecream@mbn.co.kr]
< Copyright ⓒ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민주, 윤석열 재구속에 ″법정 최고형 내려야″
- 미국 전 국방장관 고문 ″주한미군 1만명으로 줄여야″
- 하이브, 방시혁 부정거래 혐의에 “법률 준수하며 진행”
- 임은정 ″검찰, 개혁 앞에서 윤 전 대통령과 같을까 걱정″
- ″신맛 내려고″…음식에 '개미' 얹어 판매한 음식점 적발
- 정청래 ″굿바이 윤석열!″ 조국 ″선풍기 하나에 의지해봐라″
- 윤석열, '머그샷' 찍고 에어컨 없는 3평 독방 입소
- 반려견 짖어 가족 구했다...집에 불나자 '왈왈'
- 광주 추락사고 피해자 11세 소녀, 테니스 유망주였다
- 한은, 기준금리 연 2.50% 동결…집값·가계부채 급등에 속도조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