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범, 천우희와 파격 누아르 간다

이선명 기자 2025. 7. 10.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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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범 디지털 싱글 포스터. 모어비전 제공



가수 박재범이 새 디지털 싱글을 발표한다. 박재범은 오는 18일 오후 6시 새 싱글 ‘레메디(Remedy)’를 발매하고, 이에 앞서 지난 9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배우 천우희가 등장한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는 누아르 영화의 한 장면 같은 분위기 속 박재범과 천우희의 모습을 담고 있다. 포스터 상단에는 ‘Dearly Departed It Seems Like It Just Started’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신곡의 서사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두 사람의 만남은 지난해 ‘제3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박재범의 축하 무대에 천우희가 보인 반응이 화제가 되면서 주목받은 바 있다. 천우희는 최근 넷플릭스 ‘더 에이트 쇼’와 JTBC ‘히어로는 아닙니다만’에 출연했다.

박재범은 신곡 발매에 앞서 오는 17일 오후 8시 팬들을 위한 뮤직비디오 프리뷰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오프라인 행사를 통해 발매 직전 뮤직비디오를 미리 공개할 예정이다.

신곡 ‘레메디’는 박재범이 지난 5월 발매한 ‘킵 잇 섹시(Keep It Sexy (MOMMAE 2)) (Feat. 전소미)’ 이후 약 2개월 만에 선보이는 곡이다.

#박재범 #JayPark #천우희 #레메디 #Remedy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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