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돈이 최고?...'세리에 득점왕' 레테기, 알 카디시야 이적 임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 시즌 세리에 A 득점왕 레테기가 사우디행을 선택했다.
해외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10일(현지시간) 아탈란타와 알 카디시야가 지난 시즌 세리에 A 득점왕 마테오 레테기의 이적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알 카디시야가 파격적인 조건으로 레테기 영입에 나섰고, 결국 설득에 성공했다.
이는 레테기가 아탈란타에서 받던 급여의 6배가 넘는 금액이며, 이로써 그는 결국 두 시즌 만에 세리에를 떠나게 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HN 오관석 인턴기자) 지난 시즌 세리에 A 득점왕 레테기가 사우디행을 선택했다.
해외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10일(현지시간) 아탈란타와 알 카디시야가 지난 시즌 세리에 A 득점왕 마테오 레테기의 이적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이적료는 6700만 유로(한화 약 1080억 원)이며, 로마노는 "모든 합의는 끝났다"라며 'HERE WE GO'를 외쳤다.
이번 이적이 성사되면 레테기는 2023년 라스무스 호일룬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7500만 유로(한화 약 1209억 원)에 이적한 데에 이어 아탈란타 역사상 두 번째로 높은 이적료 기록을 세우게 된다.
앞서 아탈란타는 지난 8일 알 카디시야가 제안한 5300만 유로(한화 약 854억 원)의 제안을 한 차례 거절한 바 있다. 이후 알 카디시야는 곧바로 상향된 오퍼를 제시했고, 아탈란타가 결국 이를 받아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레테기는 지난해 여름 제노아에서 2800만 유로(한화 약 451억 원)에 아탈란타로 이적했다. 첫 시즌부터 리그 36경기 25골을 기록해 세리에A 득점왕을 차지했고, 구단의 챔피언스리그 진출에도 크게 기여하며 다음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하지만 알 카디시야가 파격적인 조건으로 레테기 영입에 나섰고, 결국 설득에 성공했다. 이탈리아 스포츠 미디어 풋볼 이탈리아는 레테기가 연간 2000만 유로(한화 약 322억 원)의 개인 조건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이는 레테기가 아탈란타에서 받던 급여의 6배가 넘는 금액이며, 이로써 그는 결국 두 시즌 만에 세리에를 떠나게 됐다.
사진=로마노 SNS, 게티이미지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권은비가 무대를 적시면 '여름 시작'...'워터밤' 파격 스타일로 올킬 - MHN / 엠에이치앤
- 하이키 '여름이었다' 역주행의 비밀…'알고리즘'도 못 이긴 '진심'[M-scope] - MHN / 엠에이치앤
- 가장 뜨거운 물줄기, 카리나가 일으킨 워터밤의 신기루 (칼럼) - MHN / 엠에이치앤
- 박민영, 밤 하늘 별? 미모가 필살기네...'반짝이는 실버 미모로 빛을 발하다' - MHN / 엠에이치앤
- '♥4살 연하 남편' 또 반하겠네...서동주, 발리서 뽐낸 '美친' 볼륨감 - MHN / 엠에이치앤
- 혜리, 이러니 반하지! 눈빛에 설렘...미소는 반칙 '비주얼 치트키' - MHN / 엠에이치앤
- 프나 이채영, 시스루 크롭탑으로 드러난 '완벽' 몸매...섹시 카리스마 폭발 - MHN / 엠에이치앤
- 블랙핑크, 1년 10개월만 '완전체'인데...YG 공개 사과, 왜? [공식입장 전문] - MHN / 엠에이치앤
- 이다희, 시크한 단발여신의 하트 [MHN영상] - MHN / 엠에이치앤
- MHN / 엠에이치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