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특별 게스트 등장에 "함께 무대에 서고 싶었다" ('사랑의 콜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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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용빈이 특별 게스트와 잊지 못할 무대를 선보인다.
이날 방송에는 가수 김용빈, 남승민, 손빈아, 천록담, 춘길, 최재명, 추혁진이 출연해 '미스터트롯3' 톱7 완전체를 선보인다.
이날 김용빈은 '듀엣을 신청합니다' 코너에서 특별 게스트와 듀엣 무대를 선보인다.
김용빈은 "정말 선배님과 함께 무대에 서고 싶었다"고 강조하고 게스트의 대표곡을 열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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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태훈 기자] 가수 김용빈이 특별 게스트와 잊지 못할 무대를 선보인다.
10일 방송되는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 11회는 여름 맞이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 가수 김용빈, 남승민, 손빈아, 천록담, 춘길, 최재명, 추혁진이 출연해 '미스터트롯3' 톱7 완전체를 선보인다.
이날 김용빈은 '듀엣을 신청합니다' 코너에서 특별 게스트와 듀엣 무대를 선보인다. 김용빈은 "정말 선배님과 함께 무대에 서고 싶었다"고 강조하고 게스트의 대표곡을 열창한다.

게스트는 "김용빈이 어릴 때 행사장에서 내 노래를 불렀던 모습이 지금도 생생하다"고 회상한다. 이어 두 사람은 함께 호흡을 맞춰 멋진 무대를 완성한다. 김용빈은 "잊지 못할 무대"라며 소감을 전한다. 과연 게스트의 정체는 누구일지 이목이 쏠린다.
이어 김용빈은 팬의 신청으로 21년 만에 '이별의 부산정거장'을 열창해 감동을 전한다. '이별의 부산정거장'은 지난 2004년 '청소년 남인수 가요제'에서 13살 김용빈에게 대상을 안겨줘 가수 인생의 출발점이 된 곡인 만큼 팬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용빈은 지난 2004년 '선아야'로 데뷔한 22년 경력의 트로트 가수다. 지난 2020년 방송된 KBS2 '전국트롯체전'에서 최종순위 5위를 거뒀다. 지난 3월 종영한 TV조선 '미스터트롯3'에 참가해 대국민 응원 투표에서 8주 연속 1위를 차지하고 최종 진(眞)에 올라 우승을 차지했다.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 11회는 10일 밤 10시 TV조선에서 방송된다.
김태훈 기자 kth@tvreport.co.kr / 사진=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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