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핑아이·엘리스 등 韓 9개 기업, 'AI 활용 우수 사례'로 국제회의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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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AI(인공지능) 기업 9곳이 UN(국제연합) 산하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이 주최하는 AI(인공지능) 관련 국제회의에 우수한 AI 활용 사례로 초청됐다.
혁신적인 AI 활용 사례를 발굴하고 관련된 기술 역량과 국제 표준을 구축하는 게 목표다.
한국에서는 9개 기업이 AI 활용사례 분야 연사로 초청됐다.
황성훈 과기정통부 국제협력관은 "한국 AI 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국제 사회에 우수한 사례를 적극적으로 확산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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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AI(인공지능) 기업 9곳이 UN(국제연합) 산하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이 주최하는 AI(인공지능) 관련 국제회의에 우수한 AI 활용 사례로 초청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8일부터 11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AI 포 굿 서밋 2025'에 초청받았다고 10일 밝혔다.
AI 포 굿은 전 세계 정부, 국제기구, 학계, 산업계가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글로벌 플랫폼이다. 혁신적인 AI 활용 사례를 발굴하고 관련된 기술 역량과 국제 표준을 구축하는 게 목표다.
한국에서는 9개 기업이 AI 활용사례 분야 연사로 초청됐다.
상수도관의 상태를 실시간 진단하는 스마트 인프라 솔루션 '모핑아이', 배터리 데이터의 잔존 가치를 예측하는 AI 기반 전기이륜차 금융 플랫폼 '에이젠글로벌', AI 디지털 교과서용 멀티 에이전트 AI 챗봇 'AI헬피'를 운영하는 '엘리스' 등이다.
LG AI 연구원은 '엑사원이 만드는 혁신과 임팩트'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맡았다. 엑사원을 기반으로 유전자 검사 시간을 단축하고 친환경 소재를 개발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AI 윤리 원칙을 바탕으로 책임 있는 혁신을 만든 사례를 소개했다.
더불어 한국 AI 기반 애니메이션 '난파선의 영혼들'은 올해 처음 개최한 'AI 포 굿 영화제'의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AI를 활용해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허물었다는 평가를 받는 케이팝 그룹 '빅오션'도 특별 공연을 선보였다.
황성훈 과기정통부 국제협력관은 "한국 AI 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국제 사회에 우수한 사례를 적극적으로 확산하겠다"고 했다.
박건희 기자 wis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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