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 첫날, 1위로 날았다"…'슈퍼맨', 박스오피스 정상

박수연 2025. 7. 10. 11: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영화 '슈퍼맨'(감독 제임스 건)이 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했다.

'슈퍼맨'이 지난 9일 개봉했다.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봉 첫날 관객 9만 2,938명을 모았다.

미국 매체 '벌처'는 "올해 개봉한 슈퍼히어로 영화 중 가장 진심 어린 접근"이라 호평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Dispatch=박수연기자] 영화 '슈퍼맨'(감독 제임스 건)이 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했다.

'슈퍼맨'이 지난 9일 개봉했다.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봉 첫날 관객 9만 2,938명을 모았다. 누적 관객 수는 9만 3,949명이다.

할리우드 대작 사이에서도 선전했다. 2위 '노이즈'(5만 459명), 3위 '쥬라기 월드'(4만 8,181명), 4위 'F1 더 무비'(3만 1,493명)가 뒤를 이었다.

'슈퍼맨'은 실시간 예매율도 1위다. 10일 오전 11시 기준 19.8%를 기록했다. 2위는 '쥬라기 월드'(14.4%), 3위는 'F1 더 무비'(12.4%)다. 개봉 예정작인 '전지적 독자 시점'(9.7%)이 4위에 올랐다.

'슈퍼맨'은 지구상에서 가장 강력한 존재로 꼽히던 슈퍼맨(데이비드 코렌스 분)이 숙적 렉스 루터(니콜라스 홀트)에게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그렸다.

제임스 건이 각본과 연출 모두 맡았다. 그가 DC 스튜디오 신임 수장으로 부임한 이후 처음 연출하는 영화다. 미국 매체 '벌처'는 "올해 개봉한 슈퍼히어로 영화 중 가장 진심 어린 접근"이라 호평했다.

'슈퍼맨'의 CGV 골든 에그지수는 86%로 나타났다. 미국 영화·TV 시리즈 평점 사이트 로튼 토마토 지수는 91%에서 출발해 86%로 떨어졌다.

<사진제공=워너브러더스 코리아>

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