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2030년까지 ‘제네시스 스코티시오픈’ 후원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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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제네시스가 PGA투어-DP월드투어 공동 주관대회인 제네시스 스코티시오픈의 타이틀 스폰서를 오는 2030년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현대자동차 호세 무뇨스 대표는 10일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은 단순한 골프 대회를 넘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중요한 플랫폼으로 자리잡았다"며 "최근 제네시스가 PGA 투어 최초의 공식 자동차 및 모빌리티 파트너로 선정된 데 이어, 이번 스코티시 오픈 후원 연장을 통해 골프 산업의 미래를 선도하는 제네시스의 영향력을 더욱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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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스코티시오픈 계약 연장에 대한 조인식 장면. [사진=현대차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0/ned/20250710112242837undu.jpg)
[헤럴드경제 스포츠팀=이강래 기자] 현대자동차 제네시스가 PGA투어-DP월드투어 공동 주관대회인 제네시스 스코티시오픈의 타이틀 스폰서를 오는 2030년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현대자동차 호세 무뇨스 대표는 10일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은 단순한 골프 대회를 넘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중요한 플랫폼으로 자리잡았다”며 “최근 제네시스가 PGA 투어 최초의 공식 자동차 및 모빌리티 파트너로 선정된 데 이어, 이번 스코티시 오픈 후원 연장을 통해 골프 산업의 미래를 선도하는 제네시스의 영향력을 더욱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제네시스 스코티시오픈은 10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스코틀랜드 노스베릭의 르네상스 클럽에서 열리며 세계랭킹 1~3위인 스코티 셰플러(미국)와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잰더 셔플리(미국) 등 세계적인 강호들이 대거 출전한다.
타이틀 방어에 나서는 로버트 매킨타이어(스코틀랜드)는 지난해 애덤 스캇(호주)를 1타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1999년 콜린 몽고메리 이후 25년 만에 나온 스코틀랜드 선수의 내셔널 타이틀 우승이었다.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엔 KPGA투어 선수 3명도 초청됐다. 올해는 김홍택과 조우영, 이정환이 출전하는데 1차 목표는 예선통과다. 호주 교포인 이민우는 지난 2021년 이 대회에서 우승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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