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결혼 6년 만에 둘째 임신… 내년 1월 출산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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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이 둘째를 임신했다.
10일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본지에 "박은영이 둘째를 임신 중이다. 내년 1월 출산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박은영은 2007년 KBS 33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박은영은 '박은영의 FM대행진' '박은영과 장톡대' '천하제일 인(in) 건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을 만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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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통해 밝힌 진심 "둘째 욕심 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이 둘째를 임신했다.
10일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본지에 "박은영이 둘째를 임신 중이다. 내년 1월 출산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박은영은 2019년 스타트업 CEO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박은영은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출산을 준비하는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박은영은 2021년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후 그는 SNS를 통해 아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지난해에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둘째에 대한 욕심이 좀 있다"고 밝혔다.
한편 박은영은 2007년 KBS 33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20년 퇴사 후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박은영은 '박은영의 FM대행진' '박은영과 장톡대' '천하제일 인(in) 건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을 만나왔다.
정한별 기자 onestar101@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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