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빗 "제주도청, 체납자 가상자산 압류해 직접 매각"
김종윤 기자 2025. 7. 10. 11:03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주도청이 지방세 체납자가 보유한 가상자산을 압류해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에서 직접 매각했다고 10일 코빗이 전했습니다.
제주도청은 체납자에게 자진 매도 기회를 부여했으나, 기한 내 매도하지 않자 가상자산을 직접 추심하고 매각해 체납세액을 환수했습니다.
코빗 관계자는 "지방자치단체의 추심 업무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보다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상세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BS Biz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급식시설 위생불량' 산후조리원·요양원 등 11곳 적발
- 韓 시장 담는 '큰손들'…"10년간 최고 호황기 온다"
- 베일 벗은 갤럭시 Z 폴드·플립7…역대급 AI 폴더블폰
- 비트코인 11만2천달러 첫 돌파…사상 최고가 경신
- '똘똘한 한채'는 비과세·지방2채는 과세…부동산세 손질 목소리
- '개미 요리' 음식점 당국 적발…"국내 식용 판매 안 돼"
- 영어가 공식어인데…트럼프, 라이베리아 대통령에게 "영어 잘하네"
- "주총 열어라" 테슬라 주주들 뿔났다
- 자영업자들 "상반기 순이익 15% 감소…하반기도 부정적"
- 연금연구원 "국민연금에 재산 맡기면 생활비 주는 공공신탁제도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