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노이즈’, 아시아 순차 개봉…올 가을엔 유럽·남미도 개봉

김상협 2025. 7. 10. 10: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내 박스오피스에 역주행 흥행을 일으키고 있는 이선빈 주연의 '노이즈'가 해외 개봉에 나선다고 배급사인 바이포엠스튜디오가 오늘(10일) 밝혔습니다.

해외 배급사들도 "심리 스릴러와 공포 장르의 팬이라면 반드시 봐야 할 영화", "시각과 청각을 자극하며 결코 벗어날 수 없는 공포감을 안겨준다", "층간소음은 전 세계인이 겪는 주거 문제로, 현실적인 주제를 바탕으로 극도의 긴장감을 자아낸다" 등 호평을 잇따라 내놓고 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내 박스오피스에 역주행 흥행을 일으키고 있는 이선빈 주연의 ‘노이즈’가 해외 개봉에 나선다고 배급사인 바이포엠스튜디오가 오늘(10일) 밝혔습니다.

영화 ‘노이즈’는 층간소음으로 매일 시끄러운 아파트 단지에서 실종된 여동생을 찾아 나선
여주인공 주영이 미스터리한 사건과 마주하게 되는 현실 공포 스릴러물입니다.

‘노이즈’는 지난달 27일 인도네시아를 시작으로 2일엔 필리핀, 4일 몽골, 오는 17일 태국, 18일 베트남, 다음 달 캄보디아 등 아시아 국가에서 순차적으로 개봉되고 있습니다.

이어 올가을부터는 일본과 프랑스, 스페인, 독일, 폴란드 등 유럽과 남미를 포함한 지역에서도 확대 개봉될 예정입니다.

해외 배급사들도 “심리 스릴러와 공포 장르의 팬이라면 반드시 봐야 할 영화”, “시각과 청각을 자극하며 결코 벗어날 수 없는 공포감을 안겨준다”, “층간소음은 전 세계인이 겪는 주거 문제로, 현실적인 주제를 바탕으로 극도의 긴장감을 자아낸다” 등 호평을 잇따라 내놓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브래드 피트 주연의 ‘F1 더 무비’, 스칼렛 조핸스 등 주연배와 감독이 내한해 홍보 활동을 펼친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등을 제치며 박스오피스 2위에 올라 있습니다.

한편 ‘노이즈’를 연출한 김수진 감독은 캐나다 판타지아영화제의 아시아 영화 상영 섹션인 ‘프리 스윔’에 초청된 데 이어 신인 감독상 후보에 노미네이트됐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김상협 기자 (kshsg89@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