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노이즈’, 아시아 순차 개봉…올 가을엔 유럽·남미도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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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박스오피스에 역주행 흥행을 일으키고 있는 이선빈 주연의 '노이즈'가 해외 개봉에 나선다고 배급사인 바이포엠스튜디오가 오늘(10일) 밝혔습니다.
해외 배급사들도 "심리 스릴러와 공포 장르의 팬이라면 반드시 봐야 할 영화", "시각과 청각을 자극하며 결코 벗어날 수 없는 공포감을 안겨준다", "층간소음은 전 세계인이 겪는 주거 문제로, 현실적인 주제를 바탕으로 극도의 긴장감을 자아낸다" 등 호평을 잇따라 내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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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박스오피스에 역주행 흥행을 일으키고 있는 이선빈 주연의 ‘노이즈’가 해외 개봉에 나선다고 배급사인 바이포엠스튜디오가 오늘(10일) 밝혔습니다.
영화 ‘노이즈’는 층간소음으로 매일 시끄러운 아파트 단지에서 실종된 여동생을 찾아 나선
여주인공 주영이 미스터리한 사건과 마주하게 되는 현실 공포 스릴러물입니다.
‘노이즈’는 지난달 27일 인도네시아를 시작으로 2일엔 필리핀, 4일 몽골, 오는 17일 태국, 18일 베트남, 다음 달 캄보디아 등 아시아 국가에서 순차적으로 개봉되고 있습니다.
이어 올가을부터는 일본과 프랑스, 스페인, 독일, 폴란드 등 유럽과 남미를 포함한 지역에서도 확대 개봉될 예정입니다.
해외 배급사들도 “심리 스릴러와 공포 장르의 팬이라면 반드시 봐야 할 영화”, “시각과 청각을 자극하며 결코 벗어날 수 없는 공포감을 안겨준다”, “층간소음은 전 세계인이 겪는 주거 문제로, 현실적인 주제를 바탕으로 극도의 긴장감을 자아낸다” 등 호평을 잇따라 내놓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브래드 피트 주연의 ‘F1 더 무비’, 스칼렛 조핸스 등 주연배와 감독이 내한해 홍보 활동을 펼친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등을 제치며 박스오피스 2위에 올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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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협 기자 (kshsg89@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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