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매니저가 돈 가로채"…김종민·빽가 모두 당한 축의금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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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코요태 김종민이 자신과 절친한 이종격투기 선수 출신 김동현의 결혼 축의금을 전달하지 못한 사연을 공개했다.
과거 같은 그룹 멤버 빽가 역시 같은 사연을 전한 바 있어 눈길을 끈다.
그러던 중 김동현은 자신이 김종민의 결혼식에 축의금을 내려고 이전 내역을 살펴봤는데 김종민의 이름으로 된 축의금 봉투가 없었다고 말했다.
앞서 빽가 역시 "축의금을 맡겼다가 배달 사고가 났다"라는 사연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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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코요태 김종민이 자신과 절친한 이종격투기 선수 출신 김동현의 결혼 축의금을 전달하지 못한 사연을 공개했다. 과거 같은 그룹 멤버 빽가 역시 같은 사연을 전한 바 있어 눈길을 끈다.
지난 9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에서는 김종민이 김동현을 만나 2세 준비에 나선 이야기를 나눴다.
그러던 중 김동현은 자신이 김종민의 결혼식에 축의금을 내려고 이전 내역을 살펴봤는데 김종민의 이름으로 된 축의금 봉투가 없었다고 말했다.
이에 김종민은 당황하며 "축의금을 친한 동생에게 맡겼다. 그 친구에게 부탁하고 바로 식장으로 들어갔다"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그 동생이 되게 실수를 많이 했다"라고 이전에도 여러 차례 축의금 관련 사고가 있었음을 암시했다.
김종민이 말한 동생은 전 매니저로 추측된다. 앞서 빽가 역시 "축의금을 맡겼다가 배달 사고가 났다"라는 사연을 전한 바 있다.
빽가는 2021년 출연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친구랑 통화를 했는데 자기 결혼식에 왔을 때 왜 축의금을 안 냈냐고 묻더라"고 말했다.
그는 "어떻게 안 냈겠나. 매니저나 동생한테 시켰는데 배달 사고가 난 것"이라며 "그 친구가 지금은 연락이 안 된다. 확인하기도 그렇고 제가 그런 사람이 된 것 같고"라고 복잡한 마음을 토로했다.
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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