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가장 많이 사용한 앱 ‘유튜브’...설치 1위는 ‘챗GPT’

김강한 기자 2025. 7. 10. 10:49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올해 상반기 국내에서 가장 많이 사용한 앱은 유튜브였고, 가장 많이 설치한 앱은 생성형 AI 챗GPT였다.

데이터 분석 플랫폼 기업 아이지에이웍스는 10일 ‘2025 상반기 모바일 앱 총결산’ 리포트를 공개했다. 아이지에이웍스가 AI 기반 데이터 분석 기술을 활용해 분석한 결과 상반기 평균 MAU(월간사용자수) 기준 1위는 유튜브로 4768만명이 이용했다. 2위는 카카오톡(4611만명)이었고, 3위는 네이버(4459만명)였다. 4위 구글(3981만명), 5위 구글 크롬(3862만명), 6위 쿠팡(3308만명), 7위 네이버지도(2712만명) 순이었다.

상반기 누적 신규 설치 건수 1위 앱은 챗GPT로 1012만건이었다. 2위 네이버플러스 스토어(698만건), 3위 테무(656만건), 4위 인스타그램(486만건), 5위 틱톡 라이트(368만건) 순이었다.

업종별 신규 설치 건수에서는 소셜미디어 부문에서 인스타그램이 1위였고, 은행·뱅킹 서비스 부문에서는 토스가 1위(212만건), 동영상 스트리밍 부문에서는 넷플릭스가 324만건으로 1위였다.

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