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윤석열 재구속은 사필귀정‥정의 바로 세우는 상식적 결정"

장슬기 seul@mbc.co.kr 2025. 7. 10.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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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구속영장이 발부된 데 대해 "정의를 바로 세우기 위한 상식적인 결정"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김병기 원내대표는 오늘 정책조정회의에서 "많이 늦었지만 사필귀정"이라며 "신속하고 치밀한 수사로 윤석열과 내란 일당의 죄상을 낱낱이 밝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특히 외환죄도 철저하게 조사해야 한다"면서 "내란 수괴 윤석열과 그 일당들에게 법정 최고형을 내려서 대한민국 헌법과 민주주의 위엄을 바로 세워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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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구속영장이 발부된 데 대해 "정의를 바로 세우기 위한 상식적인 결정"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김병기 원내대표는 오늘 정책조정회의에서 "많이 늦었지만 사필귀정"이라며 "신속하고 치밀한 수사로 윤석열과 내란 일당의 죄상을 낱낱이 밝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특히 외환죄도 철저하게 조사해야 한다"면서 "내란 수괴 윤석열과 그 일당들에게 법정 최고형을 내려서 대한민국 헌법과 민주주의 위엄을 바로 세워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박상혁 수석대변인도 논평을 내고 "윤 전 대통령이 파렴치한 궤변과 법꾸라지 행태, 책임 떠넘기기를 아무리 해봤자 법의 준엄한 심판과 사법 정의를 깨뜨릴 수는 없었다"며, "다시는 내란을 꿈꿀 수 없도록 내란수괴와 공범, 동조 세력의 죄를 제대로 밝히고 처벌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장슬기 기자(seul@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34170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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