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아들, 호텔서 기물 파손…"140만 원 갚아라" 분노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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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장영란이 호주 여행 중 호텔 기물을 파손한 아들에게 책임감을 강조하며 강단 있는 훈육을 선보였다.
지난 9일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장영란 아들에게 150만 원 갚으라는 호주의 한 호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지난 3월 장영란이 친어머니 생일을 맞아 자녀들과 함께 떠난 호주 멜버른·시드니 여행 중의 에피소드가 담긴 해당 영상은 고급 호텔에 도착하자마자 들뜬 아들 준우가 실수로 조명을 깨뜨리는 대형 사고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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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호주 여행 중 호텔 기물을 파손한 아들에게 책임감을 강조하며 강단 있는 훈육을 선보였다.
지난 9일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장영란 아들에게 150만 원 갚으라는 호주의 한 호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지난 3월 장영란이 친어머니 생일을 맞아 자녀들과 함께 떠난 호주 멜버른·시드니 여행 중의 에피소드가 담긴 해당 영상은 고급 호텔에 도착하자마자 들뜬 아들 준우가 실수로 조명을 깨뜨리는 대형 사고로 시작됐다.
장영란은 당황한 표정으로 아들의 상태를 먼저 확인한 뒤 곧바로 "이건 룸 차지다. 네 용돈으로 물어줘야 한다"며 단호히 말했다. 놀란 준우는 눈물을 흘리며 "50만 원이 있다"고 전재산을 고백했다. 장영란은 "그럼 나머지 150만 원은 엄마가 대출해주겠다"며 "대신 꼭 갚아야 한다"고 으름장을 놓았다. 호텔 로비로 준우가 직접 전화하도록 권하기도 했다.
실제로 객실로 올라온 호텔 직원은 파손된 조명을 확인한 후 140만 원의 배상비를 청구했다. 장영란은 "누구에겐 월급인데 1분 만에 날린 셈"이라며 준우에게 "설거지든 심부름이든 해서 엄마에게 갚아라"고 훈육했다.
준우는 "행복한 여행인데 계속 사고가 나 속상하다"며 재차 눈시울을 붉혔다. 이에 장영란은 "흥분하면 실수한다는 걸 배웠으면 좋겠다. 그게 책임감"이라며 진심 어린 조언을 전했다.
한편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둔 장영란은 최근 94억 원대의 부동산 매입 소식으로도 주목받았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채널 'A급 장영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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