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아, 셀카 고민 고백…"예전엔 잘 찍었는데 왜 이래"
한소희 기자 2025. 7. 10. 10:29
"전수 가능하신 분?" 누리꾼들과 소통하며 셀카 고민 토로
시원한 여름 셋업 차림으로 일상 공개…민낯에도 빛나는 미모
배우 윤승아. / 윤승아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윤승아. / 윤승아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윤승아. / 윤승아 인스타그램 캡처
시원한 여름 셋업 차림으로 일상 공개…민낯에도 빛나는 미모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윤승아가 누리꾼들에게 소소한 고민을 털어놨다.
9일 윤승아는 자신의 SNS에 "예전엔 셀카를 잘 찍었던 것 같은데, 이제는 방법을 모르겠어요. 전수 가능하신 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윤승아는 폭염 속 야외 테이블에 앉아 휴대폰을 들고 다양한 각도로 셀카를 시도하며 고민에 빠졌다.

이날 윤승아는 시원한 소재의 셔츠와 같은 소재의 셋업 반바지를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청량한 여름 나들이 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화이트 컬러의 스니커즈를 더해 활동성을 높였고 심플하면서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했다.
또한, 트레이드 마크인 단발머리는 로우 포니테일로 연출해 사랑스러우면서도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윤승아는 이어 "점심으로 보마켓도 다녀왔어요! 요즘 저의 최애 간식은 이거예요"라며 근황을 전했고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뚜렷한 이목구비와 잡티 하나 없는 피부로 시선을 끌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김무열이 사랑스럽게 찍어줄 테니 걱정 마세요", "예쁜데 왜 고민해요", "내가 윤승아면 하루 종일 셀카 찍는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승아는 지난 2015년 배우 김무열과 결혼해 2023년 첫 아들을 출산했다. 평소 SNS를 통해 일상과 육아 이야기를 소소하게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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